문서·대화·기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보내지 않고 사내 서버에서 완결 처리합니다.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 설치 + 운영 책임(SLA)까지 하나로 — 서버 1대로 시작해 필요할 때 확장하세요.
규제 산업의 AI 도입이 번번이 막히는 이유는 성능이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계약서·개인정보·수사기록이 제공자 서버로 전송되는 순간, 망분리 지침·국외이전 규제와 충돌합니다. 규제 고객에게 클라우드는 애초에 대안이 아닙니다.
국내 폐쇄망 생성형 AI 구축은 건당 평균 약 16.5억원. 최소 계약 규모와 구축 기간이 20~30인 사무실에는 과합니다.
구축은 하루면 됩니다. 문제는 보안 패치·모델 교체·장애를 누가 책임지느냐입니다. DIY의 숨은 비용은 사람(운영 인력)입니다.
소규모 사무실 가격대의 완결형 턴키 + 한국 업무 자동화 + 벤더 운영 책임. 어느 경쟁 그룹도 셋을 동시에 갖추지 못했습니다.
추론·문서처리·저장이 전부 사내에서 완결됩니다. 외부 LLM·웹 검색은 옵션이며, 관리자 승인(서명 그랜트)이 있을 때만 통제된 경로로 열립니다. 끄면 완전 폐쇄망.
외부 전송 0% — 클라우드는 못 하는 것HWP→HWPX 변환·파싱·구조보존 RAG를 코어에 내장. 엑셀·PPT·워드·PDF를 실제 파일로 생성하고, 법무·회계·연구·행정 직무 에이전트가 부서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HWP 자동화 — 리셀러·DIY에 없는 것봉인형 어플라이언스(no-root)로 장애·보안 패치·모델 업데이트를 전부 YATAV가 SLA로 책임집니다. IT 전담 인력이 없어도 "관리할 필요 없는 제품"으로 운영됩니다.
봉인·SLA — SaaS·DIY에 없는 것독립지능은 특정 모델에 묶인 제품이 아닙니다. 쓰시던 모델을 그대로 올리셔도 되고, 국내 상용 모델을 얹으셔도 되고, 사내 데이터로 직접 학습시켜 드릴 수도 있습니다.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분석·통합해 사업 도메인에 최적화된 전용 모델까지 만드는 과정은 저희 엔지니어가 도입 컨설팅으로 함께합니다. 무엇을 올리든 추론은 사내에서 끝납니다.
도입 시 함께 정하고, 운영 중에도 교체·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모델이 나오면 갈아끼우면 됩니다 — 새로 구축하지 않습니다. 국내 상용 모델은 해당 공급사 라이선스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탑재합니다.
모델 종속 없음 — 하드웨어도 데이터도 그대로사내 문서·판례·보고서·계약서로 모델을 학습시켜 조직 전용 모델을 만듭니다. 학습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학습까지 고객사 장비 안에서 수행합니다.
학습도 폐쇄망 안에서흩어진 문서를 학습·검색에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드립니다. 수집·정제·중복 제거·개인정보 비식별·라벨링·구조화까지, 필요한 범위만 요청하시면 됩니다.
"쌓아만 둔 문서"를 자산으로정형(DB·엑셀·ERP)과 비정형(문서·메일·PDF·HWP)에 흩어진 고객 고유 데이터를 저희 엔지니어가 직접 분석하고, 학습에 쓸 수 있게 통합·정제한 뒤, 사업 도메인에 맞게 모델을 학습시킵니다. 분석부터 최적화 모델 완성까지, 모든 과정을 고객사 장비 안에서 함께 수행합니다.
국내 상용 모델 라이선스 · 파인튜닝 · 데이터 분석·통합·가공 · 도입 컨설팅은 데이터 규모와 요건에 따라 별도 산정됩니다 (표준 가격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현재 쓰시는 모델과 데이터 상태를 확인한 뒤 견적드립니다.
실제 견적 구성기와 같은 사이징 규칙으로 예상 구간을 계산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하드웨어 싯가 기준 맞춤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① 솔루션(정가) + ② 하드웨어(싯가 그대로, 마진 투명) + ③ 옵션(선택). 작게 시작해 필요할 때 하나씩 키웁니다.
가격은 2026-07 기준, 하드웨어는 환율·재고에 따라 변동됩니다. 사업자는 전액 비용처리(손금 산입) 가능 · 무이자 할부/리스·렌탈/월정액 구독 옵션 제공.
기본 오픈소스 모델은 위 가격에 포함됩니다. 국내 상용 모델 라이선스(LG·SK·Upstage 등) · 파인튜닝 · 데이터 가공은 요건에 따라 별도 산정됩니다.
| 독립지능 | 클라우드 AI (ChatGPT 등) |
장비 리셀러 (Jetson 유통) |
자체 구축 (DIY) |
대형 SI (구축형) |
|
|---|---|---|---|---|---|
| 데이터 사내 완결 | ✓ 외부 전송 0% | ✗ 제공자 서버로 | ✓ | ✓ | ✓ |
| HWP·직무 자동화 | ✓ 코어 내장 | △ 일부 | ✗ | ✗ 직접 개발 | △ 별도 개발비 |
| 운영 책임 (SLA) | ✓ 벤더 책임 | △ 서비스만 | ✗ 팔고 끝 | ✗ 내부 인력 | △ 유지보수 계약 |
| 직원별 토큰·예산 통제 | ✓ | △ | ✗ | ✗ | △ |
| 소규모(5~30석) 진입가 | ₩1,900만~ | 인당 월 구독 영구 | 장비값만 | 인건비 은닉 | 평균 ~16.5억 |
| 도입 기간 | 최단 1일 장비 수급 포함 보통 2주 내 | 즉시 | 수 주 | 수개월+ | 수개월~년 |
"성능은 클라우드가 낫지 않나?" — 비민감 업무에는 승인 하에 외부 강력 모델(GPT·Claude·Gemini)을 병용하는 하이브리드를 지원합니다. 민감 업무는 로컬 모델 + 사실검증으로 충분한 품질을 보장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PIPA) 안전성 확보조치를 제품 기능으로 충족하고, 공공조달 요구에 표준 대응합니다. 안전·신뢰 계층 AEGIS는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SW 임치(한국저작권위원회 에스크로)로 답합니다. 벤더 유고 시 소스 인도가 보장되는 안전장치를 제공하되 평시는 비공개 — 공공·대형 기관의 표준 대응입니다.
관리하실 필요가 없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장애·보안·업데이트 전부 벤더 책임(SLA)이며, no-root 봉인은 코드·데이터 이중 보호이자 감사 무결성의 전제입니다.
TruthAnchor가 답합니다. 답변의 각 문장을 제공된 문서에 앵커링해, 근거가 있는 내용만 생성하고 출처(문서·페이지)를 함께 제시합니다. 문서에 근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근거 없음"으로 표시하거나 답하지 않습니다. 계약서·규정을 다루는 업무에서 검증 가능한 답변만 남기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확성 보장의 범위는 제공된 문서 안입니다. 문서 밖 일반 지식 질의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안전·신뢰 계층 AEGIS가 GS 인증 1등급(굿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인증번호 제26-0271호)을 획득했습니다. PII 자동 마스킹 · TruthAnchor 근거 앵커링 · 인젝션 방어 · 감사 로그 해시체인을 하나의 계층으로 묶어, 규제 조직이 요구하는 통제를 제품 기능으로 제공합니다.
솔루션 라이선스 1,000만원(코어 기능·설치·기본 교육·1년 표준 지원, 10석까지) + Jetson Thor 서버 1대(싯가 900만원)입니다. 저장장치·추가 노드·직무 에이전트는 필요할 때 옵션으로 추가합니다.
기본 동작은 사내 로컬 모델로 완결되어 외부 전송이 없습니다. 외부 LLM·웹 검색 옵션을 켤 때만 관리자 승인(서명 그랜트) 하에 개인정보 차단 후 전달되며, 끄면 완전 폐쇄망입니다.
안전·신뢰 계층 AEGIS의 TruthAnchor가 이를 담당합니다. 답변의 각 문장을 제공된 문서에 앵커링해 근거가 있는 내용만 생성하고, 출처(문서·페이지)를 함께 제시해 담당자가 원문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문서에 근거가 없으면 그럴듯한 답을 만들지 않고 "근거 없음"으로 표시하거나 답변하지 않습니다.
범위는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정확성을 보장하는 범위는 제공된 문서 안이며, 문서 밖의 일반 지식이나 추론까지 오류가 0%가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약서·규정·사내 문서처럼 근거 문서가 정해진 업무에서 검증 가능한 답변만 남기는 것이 TruthAnchor의 목적입니다.
GS(Good Software) 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ISO/IEC 국제표준 기준으로 시험·평가하는 제도이며, 1등급은 그중 최상위 등급입니다. 안전·신뢰 계층 AEGIS가 이 인증을 획득했습니다(인증번호 제26-0271호).
공공기관 도입 시 실질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의 근거가 되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에 해당하며, 기술 심사에서 제3자 검증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는 시장 실공급가 그대로 책정한다는 뜻입니다. 환율·재고에 따라 변동되며 계약 시점 싯가로 확정됩니다. 저희는 하드웨어에 과도한 마진을 붙이지 않습니다 — 가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에 있습니다.
네. HWP→HWPX 변환·파싱·구조보존 RAG를 코어로 내장했습니다. 한글 문서를 읽고 요약·검색·초안 작성까지 사내에서 자동화합니다 — 국내 문서 자동화의 실질적 차별점입니다.
네. "엑셀로 만들어줘"처럼 요청하면 실제 파일과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합니다. 모든 생성이 사내에서 완결됩니다.
네. 시작 구성(1,900만원)으로 시작해 저장장치(NAS)·추론 노드·좌석·직무 에이전트·기능을 하나씩 추가하면 됩니다. 서버 1대에서 100석 이중화(HA) 구성까지 같은 제품으로 확장됩니다.
둘 다 됩니다. 기본은 오픈소스 모델(Qwen·Llama·Gemma 등)이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되고, 이미 검증하신 모델·가중치가 있다면 그대로 탑재해 드립니다. LG 엑사원·SK·Upstage 같은 국내 상용 모델은 해당 공급사의 모델 라이선스 비용을 추가하시면 사내에 탑재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사내 탑재형이므로 데이터는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외부 LLM 그랜트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네. 사내 문서·판례·보고서·계약서로 조직 전용 모델을 학습시켜 드리며, 학습까지 고객사 장비 안에서 수행해 학습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학습·검색에 쓸 수 있도록 문서를 정리하는 데이터 가공(수집·정제·중복 제거·개인정보 비식별·라벨링·구조화)도 필요한 범위만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요건과 범위에 따라 별도 산정됩니다.
선불 토큰 그랜트 + 직원별 예산 상한 + 관리자 승인으로 예측 가능하게 관리됩니다. 기본은 로컬 모델(추가 비용 없음)입니다.
독립지능은 "관리하실 필요가 없는 제품"입니다. 장애·보안 패치·모델 업데이트를 전부 벤더가 SLA로 책임지며, 고객 접점은 웹 UI뿐입니다. 월 1회 정기점검과 원격 지원이 기본 포함됩니다.
수집 항목: 회사/기관명, 담당자 성함, 연락처, 이메일, (선택) 업종·인원·상담 희망 일시·문의 내용·AI 상담 대화 내용
수집 목적: 도입 상담, 견적 산출·발송, 상담 일정 안내
보유 기간: 목적 달성 후 지체 없이 파기 (최대 1년)
제3자 제공: 없음. 처리 위탁 없음.
※ 정식 방침 전문은 계약 시 제공됩니다.